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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5 01:03
[외신] 또다시 핵정다혜지고 까불면 북 말종의 날이 될 것, 미 국방부
 글쓴이 : 우편
조회 : 23  

[외신] 또다시 핵가지고 까불면 북 말종의 날이 될 것, 미 국방부



미국 “북한, 핵무기 공격하면 정권 종말”



 


[VOA] 정치·안보 김영남기자 2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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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2일 공개한 ‘2018 핵 태세 검토 보고서(NPR)’는 북한을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북한이 핵 공격이나 확산에 나선다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영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정부는 2일 발표한 ‘핵 태세 검토 보고서’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나 동맹국, 파트너 국가들에 대한 북한의 핵 공격을 용납할 수 없고 이는 김정은 정권의 종말이 될 것이라는 점을 미국의 대북 억제 전략으로 설명했습니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를 사용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어떤 시나리오도 없다는 겁니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나 관련 기술, 부품, 자문을 어떤 국가나 비국가 활동세력에 전달한다면 모든 책임을 추궁하겠다는 경고도 들어있습니다.


 


또 북한이 김정은 정권과 핵심 군사, 지휘 체계 역량을 지키기 위해 견고하고 깊은 지하 시설에 의존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따라서 미국은 이런 목표물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재래식과 핵 역량을 계속 갖춰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방어적, 공격적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통해 북한이 효과적인 미사일 공격을 가하는 것을 제한하고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북한의 미사일 군사력이 증가하고 이동이 편리해지고 있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의 미사일 방어 역량 역시 커지고 있는 점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을 발사 전부터 약화시킬 수 있는 조기 경보 체계와 요격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계속 증가하면 이런 방어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는 계획도 명시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중국과 러시아와의 군비 확산 경쟁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존 루드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은 2일 열린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핵탄두 탑재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큰 대가가 따를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녹취: 존 루드 차관] “If North Korea, hypothetically, launch a ballistic missile tipped with the nuclear weapon at the United States, and we intercept it? It is not the sort of thing that we would say that is the end of the story.”


 


이하여백 


 


VOA 뉴스 김영남입니다.


 


https://www.voakorea.com/a/42370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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