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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있는 책소개]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하버드대 명강의)                                         수재들의 집합소 하버드대학교. 그들은 무엇으로 미래를 준비할까? ‘평정심 유지하기, 가치관 수립하기, 초조함에서 벗어나기, 잠재력 개발하기, 현재의 행복 즐기기’ 등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성공하는

[KCEF칼럼…정윤재] 3월1일을 ‘독립선언기념일’로

  다같이多가치 [kcef칼럼 …정윤재] 3월 1일을 ‘독립선언기념일’로 .1920년 3월 1일 상해 올림픽 대극장에서는 임정 관리들과 교민들이 모여 대한민국 독립선언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임정 지도자 안창호는 “일제의 최대 관심사는 ‘이 날을 무효로’ 돌리는 것이지만 우리의 최대 의무는 이날을 영원히 유효하게 함이니 우리는 작년 3월 1일에 가졌던 정신을 변치 말자”고 다짐했다. 다음 해 2주년에는 마침

[울림이 있는 책소개] “소중한 것은 키친에서 배웠어”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소개] “소중한 것은 키친에서 배웠어”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을 지켜주는 따뜻한 삶과 음식 이야기    저자 히야마 다미는 1923년 후쿠오카에서 출생했다. 꽃무늬 앞치마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의 그녀는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층의

K-Future 선도 영문판 AI 인류혁명 ‘AI Human Revolution’ 출간

  다같이多가치 K-Future 선도 영문판 AI 인류혁명 ‘AI Human Revolution’ 출간 세계적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와 제롬 글렌, 짐데이토 교수 추천 “인류혁명 시대를 대응하는 인류의 노력에 도화선이 되길 바라” 세계미래대회 국내 개최 추진과 국내 미래학의 국제적 교류 등 K-Future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대표 미래학자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인공지능이 몰고오는 문명대변혁을 세계 최초로 예측 제시하는 AI 인류혁명

입춘(立春)의 세시풍속

  다같이多가치 입춘(立春)의 세시풍속 ■立春(입춘)의 의미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양력으로 2월 3일이나 4일에 든다. 입춘이 되어야 비로소 乙巳年생 즉, ‘뱀띠’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며, 그 이전에 태어나면 甲辰年생 즉, ‘용띠’인 것이다. ■입춘의 풍속 ▲立春帖(입춘첩) 붙이기입춘이 되면 각 가정에서는 입춘첩(立春帖)을 대문이나, 기둥, 문설주 등에 써 붙였는데, 그 내용은 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빌고 축복하는 글들이다.입춘첩은

[KCEF칼럼…한준상] 학습(學習/Learning)과 배움(Erudition)간의 집단무의식적 차이

  다같이多가치 [KCEF칼럼…한준상] 학습(學習/Learning)과 배움(Erudition)간의 집단무의식적 차이 세종시대 편찬된 석보상절에 처음으로 등장했던 배움이라는 단어는 조선의 지배층이며 식자층들에겐 어색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모화사상(慕華思想), 그러니까 당시 중국의 문물이나 사상을 숭모하고 따르는 사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당시 문명은 동아시아의 질서에서 마치 현재의 미국과 같은 위상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민족에 대한 정체성보다는 중국문화를 문명의 표준으로 받아들이던 조선의 유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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